반년 이상 주기적으로 원장님을 봽고 있는데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대해주십니다. 그 한결같은 텐션이 너무 딱딱하지도 그렇다고 부담스럽지도 않게 항상 신중하고 차분하게 치료해주셔서 병원가는 날 마음이 편안합니다. 김기원 원장님은 훌륭한 의사이자 친근한 상담가... 가끔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빵 터질 때도 있습니다.
위로가 되는 말씀으로 멘탈케어까지 해주신 덕분에 몸도 덜 아프고 마음도 덜 아팠어요. 멘탈방패침 효과인지 플라시보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무너질 것 같은 날이었는데 정신줄 딱 잡고 잘 버텼어요. 귀찮을 법한 작은 이야기들에도 귀기울여주시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지만 매순간 진심을 다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할 만큼 어렵습니다. 김기원 원장님께서는 그 어려운 걸 하시는 분입니다. 하루에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실텐데 단 한번도 정성과 진심이 느껴지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몸에 탈이 나고 병원을 찾게 된 건 달갑지 않았지만 운좋게 원장님을 만나게 되어 일과 생활에 멈춤없이 잘 치료받고 있습니다.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나 항상 계셔주시는 덕분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편안하게 치료받고 있습니다. 의사는 다 그래 라고 쉽게 여길 수도 있지만 문득 제 일이라고 생각해보니 정말 쉽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김기원 원장님께서는 환자에 대한 책임감과 직업적 책무성이 강하시기에 어떤 날이든 반겨주시고 세심히 살펴주시는 일관적인 모습으로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도 휴일엔 쉬시면 좋겠다 아니 항상 거기에 계셔주시면 좋겠다 마음이 왔다갔다하는데, 결론은 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김기원 원장님 나라 세우자~
김기원 원장님은
꼼꼼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환자를 진료해주십니다
환자가 제일 많은데도
매번 정성스럽게 침과 추나요법을
해주셔서 증상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원장님 건강도 챙기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