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갑작스런 사고로 입원후 통원치료하고 있는사람 입니다.침이 무서워 한번도 맞아본적이 없었지만 사고로 통증이 심해 어쩔수 없이 맞았고 조금씩 많이 좋아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본인 몸은 본인이 챙기고 아껴야 한다며"진료시나 침치료시 건네주시는 말씀 한마디에 아프고 힘들때 커다란위로가 되었기에 임재균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환자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진정한 의료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아직 치료를 더 받아야하고 빨리 좋아지기를 소망하며 글을 마칩니다.